GMailer가 되다. 나만의 이야기

하하하...드뎌 GMailer가 되었다. 1G의 저장 공간을 주는 메일... 이 시대의 새로운 바람의 시작이 아닐런지 모른다. 매일 MSN의 저장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재빨리 메일을 확인후 삭제하는 작업을 하지 않으면 바로 MS에서 보내는 경고용 메일까지 날아와서 용량을 추가 시키다. 꼭 보관의 필요성이 있는 메일만 보관해야 겠지만, 그래도 하루라도 메일 삭제를 중지하면 도대체 메일을 받을 수 없다니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다. 그러던중 알게된 GMail 이 GMail의 기능은 많은 유저님들의 평가에서도 나타났지만 사용자들의 고민이 무얼까를 고심한 흔적이 역역한 서비스며 프로그래밍 방법론이다. 돈을 위한 서비스 해 오던 기존 거대 업체들은 뒤늦은 추격전을 벌이고 있지만 역시 돈을 위한 서비스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모습이다. 좀더 연구한 후 주요 메일 계정을 GMail로 변경하는 작업을 시작해야 겠다. GMailer가 될수 있도록 도움 주신 제닉스님의 관련글_GMail 의 힘 !!을 참조하시길....ㅋㅋㅋㅋ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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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윤지유 2009/03/13 15:51 # 삭제 답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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